강남성모원안과 원장단, 안과의사들의 교과서『백내장』최신판 집필 참여 > 언론보도

회원가입 로그인

커뮤니티

언론보도
커뮤니티 언론보도

언론보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했습니다.

강남성모원안과 원장단, 안과의사들의 교과서『백내장』최신판 집필 참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남성모원안과
작성일 25-08-26 10:25

본문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강남성모원안과 김만수, 김효원 대표원장이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서 발간한 『백내장』 교과서 제4판 집필에 참여했다. 이번 교과서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과 및 시과학교실에서 2002년 국내 최초로 발간된 백내장 관련 한글판 교과서 『백내장』의 전통을 잇는 최신 개정판이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과 및 시과학교실에서 처음 출간된 『백내장』은 지난 20여 년간 국내 안과 전공의와 백내장 수술을 배우는 전문의들에게 필수적인 교재로 자리 잡아왔다. 강남성모원안과 김만수 대표원장은 백내장 교과서 초판부터 모든 개정판의 집필에 참여해왔으며, 제4판은 한국 백내장굴절수술학회가 창립된지 30년 만에 공식 교과서를 펴내게 됐다. 이번 개정판은 학문적 깊이를 더하고 체계적인 내용을 담아냈다.

백내장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 중 하나로, 환자들은 수술을 통해 시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 또한 백내장 수술은 미세수술, 광학, 유체공학, 생체재료학 등 다양한 첨단 과학이 집약된 의료 기술의 결정체로 평가된다. 이번에 발간된 『백내장』 제4판은 이러한 발전상을 충실히 반영하며, 대학병원 교수진부터 안과 전문병원, 개인 의원의 전문의들까지 폭넓게 참여해 균형 잡힌 시각을 담아냈다.

특히 제4판은 단순한 개정판의 차원을 넘어 새롭게 구성되었다. 백내장 술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녹내장과 망막 수술, 합병증 치료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독자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최신 노안 교정 인공수정체와 수술 기법 등 최신 지견을 심도 있게 다뤘다.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강조한 것도 특징이다.

강남성모원안과 대표원장단은 이번 집필에 참여해 백내장 수술과 인공수정체의 역사, 수정체유화기의 특성 및 조정 등 임상적으로 중요한 주제들을 집필했다. 김효원 원장은 “국내 안과학계에서 의미 있는 교과서 집필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문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남성모원안과는 시력교정술, 백내장, 망막질환,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들이 환자 중심의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